Month: October 2002

20021027

앞을 바라보고 있는듯..혹은 동시에 뒤를 바라보고 있는듯 .
순간에 둘이상의 감정들, 생각들. 충분히 의식할수있는 그들을,
동시에 소화하려는 욕심이 지나쳐, 강력한 공간의 팽창. 동공의 확대.
취한듯 미친듯 둘러싸인 모든공간에 던져지는 의식. 이렇게 미쳐가는 것.

20021027

언제나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는 이 우산은 위트와 유머의 디자이너 Tibor Kalman의 또 하나의 히트작. 누구나 한 번씩 꿈꾸는 마음 속의 맑은 하늘을 하나씩 지닐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모마 뮤지엄 (MoMA Museum) 1929년 경제적 불안감이 팽배하였던 미국 미술계의 자신감을 회복하게 해 준 큰 계기가 된 모마(MoMA-The Museum of Modern Art)의 개관은 릴리 블리스(Lill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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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23

내눈에 눈물샘도 한손으로 지웠고 내 마음의 생명도
손속없이 눌러 숨을 죽여 놓았다. 그래.. 그러니까 제발..
더이상 담금질 하지말았으면 한다. 부숴진단 말이다.

20021021

그간 Pc방 알바의 결실이랄까
노트북 한대를 장만했다. 모델명은 TOSHIBA satellite 3000 뭔가 즐겁게 일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애착이 가는 물건을 구매한것에 대해 만족한다. 좀더 즐거운일이…생겼으면 좋겠다

요즘 들어 벌받나바..

나 뭔가 많이 잘못살아와서 요즘 벌받나보다.
이렇게 사람대하기가 무서워진건 얼마만인지… 나도 사람인데 그거하나 못하나.
그렇게도 다른 사람 마음 해아려주는걸 못하나. 솔직하고 진득하고 아름다워서..
모두에게 편한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살지 않고선, 이마음가짐으론
숨조차 제대로 못쉴거 같아 .. 나도 사람 참 좋아하는데.

아퍼.

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아퍼 아퍼. 진짜 아퍼.

난 괴물이다.!!

눈은 유리구슬만큼 차고, 동공조차 넓게 풀린체
어디에도 초점을 맞추지 못하는, 허겁지겁 파괴만 일삼는 나는 괴물. kiiiiiiiiiiiiii… 날이선 칼의 깃으로 이루어진 내 무거운 날개로
세상을 배어버릴거야. 음속으로 직선으로. 일절 감정의 소모없이…
다 죽여버릴거야.. .

제발..

아무일 아니기를.
 날 미워하지 말기를. .. 도무지.. – -;; 정말 난 어떻게 되먹은녀석이지.
 이래 저래 평가하기도 싫어지고 있다고.. 한줄 길게 가슴이 배여져서.. 난 정말. 악악.. 악..  . 머엉.. 물끄럼… .    스윽 슥..

gray brain_

왠종일 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
왠종일 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 먹어선 안되는 술을먹고, 깨서는 안될 잠을 깨울만큼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만남이였기에, 마구마구마구마구마구마구마구마구 떠들어댔다. 유진이 누나. 부케는 내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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