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August 2003

20030824

“무슨 설명이 더 필요 있겠는가.” 라며 ‘아!’ 하는 기분으로 말을 내뱉는 나는
어디까지나 세상 모르는 녀석이 아닌가. 순간 순간 개인적인 판단 위에 세워진
완전한 기분, 쾌감, 즐거움, 전율. 어디까지나 제 생각밖에 할줄 모르는 녀석의 소일거리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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