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March 2004

20040331

턴 테이블을 샀다. 매번 턴테이블은 고가의 물건이다 싶었는데, 싼가격에 살수 있는 구모델이 하나 있어 앞뒤 돌아보지도 않고 어제 주문을 해버렸다. 고등학교 때인가.. LP플레이어가 있는 집이 어딘가 고풍스러워 보인다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 다카하타 이사오의 밧딧불의 묘에서 나왔던 그 초기의 턴테이블 소리가 너무 정감있었덧 탓이였을까. ) 그때 기억이 났었나 보다. 오늘 학교에서 오는 길에 동대문 노천시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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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07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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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03

아무래도.. 벗어나지 못할 거리에서
맴돌고만 있는 것 같은 기분. 반성할 수 있을까.
조용하게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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