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28

THE CONQUEST OF HAPPINESS(Russell) I warmed both hands before the fire of life; It sinks, and i am ready to depart. “나는 두손을 생명의 불꽃앞에서 따듯이 쬐었다.
 이제 불은 꺼져가고, 나는 떠날 준비가 되었다.” 삶에대해서 적절한 태도라고 생각했다. 마더데레사의 마지막 유언도
 “이제는 더이상 숨을 쉴 수 없구나”였다. 가능하면 차분하고 이성적으로 살아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