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anuary 2007

20070109

하늘의 달은 제법 밝고
근래에 내 생활은 규칙적이지 못하다. 그래서인지 몸도 버티지를 못했고..
따라서 내 마음도 견고하기 힘들었다. 마음이 견고하다는..
그게 무슨 자랑이겠냐마는
이십대 후반에 접어든 그가
감성적이라면.. 안될 일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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