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December 2008

20081228

하하하. 그럼요. 힘이 들어간 웃음.
웃음에 힘이 들어가는 만남이라니…
왠만하면 피하고 싶었다. 결국 눈을 마주하고
이야기는 할 수 없었다. ‘그’에대해 질투하면서도
너에겐 미안했다. 아마 몇일인가 지나면
이 불안들은
조금씩 그를 미워하기 시작 할 것이고.
너도 조금은 미워할태지만.. 사실은 묻어둘 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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