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December 2009

인상.감각.의 명료함.

러시아의 구성주의와 후에 태동한 커뮤니즘. 그후 모더니즘, 유니버셜 디자인, 포스트모던, 히피문화, 오늘날의 자본주의와 소극적인 사회주의. 각 시대가 가지고 있었던 한계들. 그 때 마다 미디어, 인쇄 매체, 영상, 라디오 등이 보여준 퍼포먼스. 정보는. 모두에게. 아주 편리한 방법으로. 자유롭게 사용될 수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 정보그래픽이 표현하고자 했던, 정보의 효과적인 도식. 의미있는 정보의 자발적인 인지. 더 빠르게, 자연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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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채우기.

미디어를 보고 듣는것은 편하다.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시간도 참 잘간다. 내 시간을 손쉽게 채울 수 있다. 그런데, 점점 나 스스로 뭔가 하지를 않는다. 오늘날 미디어가 아무리 개방적인 듯 보여도, 균형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으면. 다수는 수용자가 된다. 결국 개개인의 문제로 다시 넘어들어간다. 구경하는 시간을 줄이자. 손을 좀더 움직이자. 머리를 좀 더 쓰자.

채리맛 사탕

2년 전쯤, 교외의 한적한 논길을 채리맛 사탕을 빨며 걸어가고 있었는데, 하늘은 흐리고 낮았으나 어둡지 않았다. 문득 반짝이는 빨간색 사탕을 하늘에 들었고, 그 대조는 너무나 강렬했다. 잊을만 하면 상기되는 풍경.

Before I say.

Most of all, I want to honestly say the basis of my thoughts before I start my subject. I’ve thought clearly in my mind “How could we make an object which allows us to see and to live the world wisely?” During the past, I’ve been finding meaningful things which fill my emptiness as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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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pe.

People said, the world is getting complex. Accurately say, it feels like to lost some aura. If design mentions our culture as we still do now. Might our root of passions be lost and estranged? Must the future we are seeing be dry like this? 세상 사람들이 말하길 세상은 갈수록 복잡해 진다는데, 의미는 계속 상실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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