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싶은 것.

근래 들어 하루 하루 받아들이는 정보의 양이 급격히 많아졌다. 그 때문인지 나는 갈피를 잡지 못하고, 정보의 홍수에 휩슬려 다니다가, 문득 극히 가볍고 얇팍해 진 내 자신을 발견하고는 한다. 내가 스스로 생각하고 받아들이기 보다, 검열 없이 가볍게 지나치는 정보들은 결국 나 자신의 세상에 대한 관점 혹은 내 삶의 밀도를 낮출 뿐 인 듯 하다. 따라서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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