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잠깐 봤어

새로운 지평이라는 걸. 나와는 다른 배경으로 부터 각 각의 관점이 각 삶들을 이루고 있다는걸. 각각의 판단과 편견도 모두 동일한 무게감으로 세상을 구성하고 있다는 걸.

단순하고 감각적이고 솔직한 것이 어쩌면 모두가 바라는 것의 본질일까. 때문에 만약 이같은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호감있는 사람들이렸다. 다만 경제적으로 사회의 다수가 그런 사람들일 수는 없으니까. 집단 이상이 이상으로 남겨지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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