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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학습 하고자 하는 것은 정확하게 예측하고 이를 추적하고 조율함으로서 미래에 대한 불안을 조금이라도 덜어 내는 것. 예측보다 차이가 크게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이라면 불쾌해야 하는 그 자세. 다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 모든 것에 앞서 다소 이상적인 목표와 이를 향해 달려가고자 하는 동기.   

어떻게 살아남는가가 중요하다.

살아남은 자의 생각은 간결하고 명료하다. 자신이 생존할 수 있었던 방법을 신뢰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어떻게 살아남는가가 중요해진다. 옳지 않은 방법으로 생존한다면. 옳은 방식으로 살아가기가 더 어려워진다.

다시 시작

몇몇 사람들은 순간 순간의 이득을 위해 흥정하기를 즐기며, 결국 본질적 가치를 떨어트리고 애착있는 사람들을 지치게 한다. 어떻게 하면 그들로 부터 가치를 지켜낼 수 있을까. 우선 소극적이나마 방어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야겠다.

게임.

어떤 공간에서 혹은 위계에서 자신이 부품처럼 느껴질 지라도, 부품의 관점이 아닌 전인적 관점에서 그 순간들에 질문을 던져야 한다. 그러나 그 질문들을 불만으로 표현하거나 유기해서는 안된다. 이러한 질문들을 잘 기록하고 분류하다 보면, 현실적으로 꽤 쓸만한 방법들을 찾을 수 있다 믿고 싶으니까… 세상이 컴퓨터 게임과 다른 점은 상대적으로 룰을 무시해도 진행되기 때문이 아닌가.

참…

결론을 내기위해서가 아니라 결론을 향해 다가가는 과정에서 무엇을 주고 받는가가 중요한 것 같다. 그 과정을 도와줄 수 있거나 혹은 적어도 반영함으로서 스스로 근거를 남길 수 있는 것이였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그러니까…

GUI 엘리먼트를 잘 다듬어 두고 레퍼런스를 작성해야한다. 다음에 또 필요할 경우 다시 쓰기 위해서.빈번하게 반복되는 배치의 문제. 기본적인 레퍼런스에 대한 암기 부족. 움직임을 제어하는 것에대한 불규칙성. 그래픽 툴을 다루지 않으려는 습성. 불규칙한 삶. 또한 일반적인 look & feel을 만들 줄 알아야한다. 획일화된 것도 받아들일 줄알나야하고, 다른것도 시도할줄알아야한다. 디자인 패턴들에 익숙해져야 한다. 바쁘다고 대충해서는 안되는건데… 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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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소통의 도구로서의 어플리케이션

시각 소통을 위한 툴로서의 어플리케이션을 디자인 하는게 나의 가장 큰 작업범주라고 생각된다.여기서 디지털 미디어를 사용하는 것은 매체의 쌍방향성, 투명성이 가장 큰 근거로 사용된다. 기본적으로 지식을 어떻게 전달 및 교환 하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내가 하고싶은 것.

근래 들어 하루 하루 받아들이는 정보의 양이 급격히 많아졌다. 그 때문인지 나는 갈피를 잡지 못하고, 정보의 홍수에 휩슬려 다니다가, 문득 극히 가볍고 얇팍해 진 내 자신을 발견하고는 한다. 내가 스스로 생각하고 받아들이기 보다, 검열 없이 가볍게 지나치는 정보들은 결국 나 자신의 세상에 대한 관점 혹은 내 삶의 밀도를 낮출 뿐 인 듯 하다. 따라서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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