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Us Cl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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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C. Node 편.

1. 노드는 특정 정보에 대한 지시점이다. 다양한 데이터 형식을 가질 수 있다. 특정 데이터를 부각할 수 있다. 특정 데이터를 생략할 수 있다. 특정 노드는 다수의 노드를 포함하는 개념일 수 있다. ( ex : 분류학 ) 2. 노드는 다른 노드와 관계를 가질 수 있다. 관계가 있다. 없다로 기술될 수 있다. 어떻게 관계가 있는지 기술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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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맵핑에 있어서 공간적인 요소에 관해 잠시…

하이퍼텍스트의 시각화에서 Spacial 적인 요소는 Frank M이 이야기 한 바와 같이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사용자에게 유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1) 사람들의 지속적인 인지 시각 및 이해에 유리한 점을 제공한다. (2) 생산적 모호성(Constructive ambiguity) 측면을 수월하게 한다. (3) 문제 해결 전략을 떠올릴 수 있도록 돕는다. (4) 타인과 의사 소통시 과부하를 줄인다.(Frank M. Shipman, III). 그러나 이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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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싶은 것.

근래 들어 하루 하루 받아들이는 정보의 양이 급격히 많아졌다. 그 때문인지 나는 갈피를 잡지 못하고, 정보의 홍수에 휩슬려 다니다가, 문득 극히 가볍고 얇팍해 진 내 자신을 발견하고는 한다. 내가 스스로 생각하고 받아들이기 보다, 검열 없이 가볍게 지나치는 정보들은 결국 나 자신의 세상에 대한 관점 혹은 내 삶의 밀도를 낮출 뿐 인 듯 하다. 따라서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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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ic sense vs. its mathematical meaning

정보 시각화는 통계학과 시각 디자인의 관점을 넘나들고 있는데 여기서 재미있는 점은 시각화 작업 시 수학적(혹은 수치적) 정확성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 사이에 갈등이 있다는 점이였다(general vs. its mathematical meaning). 아마도 이 경계 근처에서 내 사고의 영역을 좁힐 수 있지 않겠는가 생각이 들었다. 정보디자인 역사에서 중요한 몇몇 작업들을 보면 위의 갈등들이 두드러 지는데, 예를들어 나이팅게일의 Polar area diagram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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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볼 수는 없을까.

세상일은 왜 이리 복잡하게 느껴질까. 그걸, 그려볼 수는 없을까. 내가 생각하는 문제들이 각각 얼만큼씩 어떻게 차지하고 있는지를 바라볼 수 있다면, 그리고 그것의 출처가 납득할 수 있을 만큼 내 안에서 나온 것이라면, 스스로에게 어떤 의미를 던질 수 있지는 않을까… [ 가리고 싶은 부분은 다 가리고 보여주더라도 ] 그것이 타인과 공유된다면, 조금은 내가 혹은 우리가 끌어안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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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honest with each other.

She said “The best way to make better the world is being honest with each other.”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 정직해 지는 것. 나도 부족하지만…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그런점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원활한 의사소통은 스트래스를 줄입니다. 정보 시각화는 소통에 도움이 됩니다. 이를 위해 컴퓨터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적절한 인터랙션은 필수입니다. 컴퓨터 정보 시각화에 대해서 저는 위와 같이 생각합니다. 그러나 누군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물어본다면 적절한 대답을 찾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이같은 생각을 하게 된 근거들은 보통 개인적인 불만에서 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경험적 지식에 근거합니다. 다만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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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kind of design can help us to improve ourselves ?

질문부터가 이상하다. 제목을 영어로 써놓고 보니 더 이상하다 싶다. 그러나 어떤 디자인이 우리를 좀더 낫게 만들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된 것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으니, 이를 자전적인 글로 남겨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무엇을 더 구체적으로 고민해야 할 지 좀더 구체적으로 알고자 함이다. 사실 sangpil.net을 개보수하게 된 가장 큰 이유도 이와 같이한다. 하다 보면 소현이 말처럼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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